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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체전 서울서 개회…8978명 참가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0월 14일 오후 5시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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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장애인체전)가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서울시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역대 최대 규모인 전국 17개 시도 8978명의 선수단이 총 30개 종목에서 자웅을 겨룬다.

22명으로 구성된 해외 동포 선수단도 볼링, 수영, 역도, 필드골프 종목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엔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노르딕스키 금메달리스트인 신의현이 사이클 종목에 출전해 이목을 끈다.

평창패럴림픽 노르딕스키에 출전한 이도연도 사이클에서 메달 획득에 나선다.

서울에서 장애인체전이 열리는 건 2000년 순회 개최를 시작한 이후 처음이다.

한편 식후 행사로는 가수 싸이가 재능기부 차원에서 축하 공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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