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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건강증진형 보험 '마이헬스 파트너' 출시

이연경 인턴기자 lyk3650@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0월 14일 오전 9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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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연경 인턴기자] 삼성화재는 14일 건강증진형 신상품 '마이헬스 파트너'를 출시했다.

이 상품은 만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또한 질병후유장해와 질병입통원수술비 보장이 신설됐다. 질병후유장해 담보는 질병으로 3% 이상 장해 발생 시 신체부위별 장해지급률에 따라 보험금을 지급한다. 질병입통원수술비는 질병으로 인한 입원 또는 통원 수술을 보장하며, 대장내시경 중 용종을 제거해도 수술비가 지급된다.

암, 뇌, 심장의 3대 중대질환 보장은 기본이다. 진단비의 경우 첫번째 뿐만 아니라 두번째도 보장해 재발 위험까지 대비할 수 있다.

이외에도 5대(뇌, 심장, 간, 췌장, 폐) 주요기관 질병과 5대(위∙십이지장, 결핵, 신부전, 갑상샘, 녹내장) 특정질환 등 자주 발행하는 각종 생활위험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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