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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넷플릭스 타고 전 세계로 무대 확장…'농염주의보' 글로벌 썸네일 공개

김동역 기자 310903river@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0월 11일 오후 1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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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동역 기자]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코미디 스페셜 '박나래의 농염주의보'가 세계 각국 언어로 제작된 썸네일 이미지를 공개한다.

박나래의 농염주의보는 박나래가 어디서도 공개하지 않았던 그녀만의 비방용 이야기를 대방출하는 오리지널 코미디 스페셜이다. 

오는 16일 런칭을 앞두고 공개된 글로벌 썸네일은 박나래의 치명적인 포즈와 함께 전 세계 언어로 쓰여진 로고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국을 비롯해 체코, 독일, 그리스, 핀란드, 히브리, 헝가리, 일본, 루마니아, 러시아, 태국, 베트남 등 세계 각국 언어로 제작된 박나래의 농염주의보 로고는 K-팝, K-드라마, K-뷰티에 이어 전 세계를 매료시킬 K-농염과 K-코미디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킨다.

국내 여성 코미디언 최초의 스탠드업 코미디 박나래의 농염주의보는 티켓 오픈 5분 만에 2500석이 초고속 매진된 화제의 스탠드업 코미디쇼로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앵콜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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