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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욱 4골 폭발' 대한민국, 스리랑카 8-0 대파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0월 10일 오후 1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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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한국 남자축구가 '최약체' 스리랑카를 상대로 대량 득점을 엮으며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섰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0일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 경기장에서 열린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H조 2차전 홈경기에서 스리랑카를 8-0으로 대파했다.

이로써 한국은 지난달 10일 투르크메니스탄 원정 2-0 승리에 이어 월드컵 2차 예선에서 2연승을 이어갔다.

태극 전사들은 오는 15일 북한과의 3차전 원정 경기에도 기분 좋게 나설 수 있게 됐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37위인 한국은 랭킹 202위로 H조 최약체인 스리랑카를 상대로 골 폭풍을 일으켰다.

김신욱(상하이 선화)이 4골을 때려냈고 캡틴 손흥민(토트넘)이 멀티 골, 황희찬(잘츠부르크)과 권창훈(프라이부르크)이 각각 1골씩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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