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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예능 '돈키호테' 기상천외한 대결 펼친다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0월 08일 오후 3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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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대결 끝판왕' 새 예능프로그램이 시청자들과 만난다.

tvN은 다음 달 2일 밤 10시 40분 새 예능 '돈키호테'를 처음 방송한다고 8일 예고했다.

한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은 출연진이 다양한 '적'과 각종 기상천외한 대결을 펼치는 내용"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실의 벽에 막혀 새로운 도전을 실행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지원하기 위해 멤버들이 매회 상금을 적립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후 선택된 사연의 주인공에게 해당 자금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도 이뤄진다"고 설명했다.

개그맨 김준호와 조세호, 송진우, 이진호, 가수 이진혁이 출연진으로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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