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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욱 광주은행장 취임 2주년…"향토은행 목표로 지역과 상생할 것"

송가영 기자 songgy0116@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9월 26일 오후 2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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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송가영 기자] 송종욱 광주은행장이 "광주·전남지역의 뿌리깊은 100년 향토은행을 목표로 지역과 상생·발전하겠다"고 말했다.

송 은행장은 26일 취임 2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열고 "영업기반 고도화를 위한 지역 밀착경영과 디지털 영업 강화 및 고객 중심 현장 경영을 중심으로 내실 있는 질적 성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17개 은행중 기초체력이 가장 강한 은행, 고객 로열티가 가장 높은 은행, 지역경제를 먼저 생각하는 은행을 추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광주·전남 지자체 금고 유치와 관련해서는 "지역을 잘알고 지역민에게 잘하고 지역민에게 사랑받고자 노력하는 광주은행이 지자체 시 금고로 선정돼야 한다"며 50년간 쌓아온 영업망, 광주 완성차 위탁생산공장 합작법인 투자, 사회공헌활동비로 당기순이익의 10% 지출 등 근거를 제시했다.

송 행장은 "영업 고도화를 위해 3년내 40%까지 점유율을 확대하고 빛가람혁신도시 입주 공공기관에 대한 신규 거래처 발굴, 거래 강화, 고객별 맞춤상품, 지역별 특화 공익상품 판매로 지역 밀착경영에 나서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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