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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다음달 10일부터 접수

송가영 기자 songgy0116@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9월 22일 오후 1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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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송가영 기자] 다음달 10일부터 제3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이 시작된다. 오는 30일부터 금융당국이 신청 후보군을 대상으로 사전 컨설팅에 나선다.

금융위원회는 22일 금융감독원과 23일부터 컨설팅 희망기업의 신청을 받아 오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5일간 종합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금융위는 10월 10일부터 15일까지 신규 인터넷전문은행에 대한 예비인가 신청을 접수받는다. 60일 이내에 예비인가 결과를 발표하고, 1개월 안에 최종 심사 결과를 낼 예정이다. 신규 인가 인터넷은행은 기존 방침과 동일한 최대 두 군데다.

첫 인가 절차 때 예비인가 신청을 낸 키움뱅크와 토스뱅크 컨소시엄을 모두 탈락 처리한 지 약 5개월 만에 다시 신청을 받는 것이다. 당시 금융당국은 키움은 혁신성, 토스는 안정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모두를 불합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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