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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발병 여파에 돼지고기 소매가 사흘 연속 상승

조규상 기자 joec0415@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9월 19일 오후 8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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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조규상 기자]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병 여파로 돼지고기 소매가격이 사흘 연속 상승했다.

19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이날 국산 냉장 삼겹살 평균 소매가는 100g당 2103원으로 전날보다 59원 상승했다.

ASF 발병 전인 16일 100g당 2013원이던 국산 냉장 삼겹살 평균 소매가는 사흘 연속 상승하며 100g당 90원이 오른 것이다.

다만 정부가 내렸던 48시간 일시이동중지명령은 이날 해제됐다. 이에 전국 주요 돼지 도매시장 경락가는 하락했다.

이날 오후 3시 전국 돼지 도매시장에서는 전날보다 ㎏당 372원 떨어진 5829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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