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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스테이, 10월 징검다리 연휴 겨냥 '캠프닉' 패키지 출시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9월 18일 오후 5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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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최근 공원이나 도심 근교에서 짧고 가볍게 즐기는 '캠프닉(캠핑+피크닉)'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10월은 공휴일인 개천절, 한글날이 있어 나들이를 즐기기에 적격이다.

호텔신라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비즈니스호텔 신라스테이는 가을 캠프닉 고객을 위해 '어텀 브리즈'(Autumn Breeze) 패키지를 선보인다.

어텀 브리즈 패키지는 나들이 후 객실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면서 피크닉 매트, 보냉 가방, 무릎 담요, 와인 등 나들이 필수 아이템을 제공한다. 패키지는 10월 31일까지 전국 신라스테이 11개 호텔에서 이용할 수 있다.

신라스테이 관계자는 "일상에 지친 고객들이 편안한 휴식과 피크닉을 즐기며 여유로운 가을을 보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패키지를 준비했다"며 "계절과 트렌드에 걸맞은 실용적인 구성의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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