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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과 청년작가의 만남…100년 후를 엿본다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9월 18일 오후 3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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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전통예술을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행사가 열린다.

18일 예술계에 따르면 '대한민국전통예술 전승축제'가 오는 21~30일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에서 열린다.

대한민국전통예술전승원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행사다.

한 관계자는 "서화 전시와 국악, 무용 공연이 펼쳐진다"고 밝혔다.

이어 "'서화전승 명인 초대전', '서화 청년작가 선발전', '전승원 미술분과 이사회원전' 등 서화 분야 명인들이 나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서화청년작가선발전을 통해 선발된 청년 작가들이 함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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