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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원저우 공업디자인대회, 9월 30일로 접수마감 연장

장문영 인턴기자 moonyj1114@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9월 18일 오후 2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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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장문영 인턴기자] 최초 한·중 디자인 비즈니스플랫폼인 '2019 시장 원저우 공업디자인 대회'가 중국 주최측 사정으로 한국 작품 접수 마감이 9월 30일로 변경됐다.

이 대회는 중국 시 위원회와 중국 공업 디자인 협회가 주관, "최선을 다하자1161, 함께 성취하자 2019" 핵심가치를 담은 시장배 국제 공업 디자인 대회가 중국 원저우에서 오는 11월경 개최된다.

국내 우수 공업 디자이너와 협업을 통해 온 오프라인 플랫폼을 구성하고 향후 중국 업계와 브랜드 마케팅 등 시장확장 효과를 크게 얻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대회 출품작은 고급 장비(디지털 제어 가공 설비)를 비롯해 전자 데이터(전기제품·사물 인터넷·통신장비), 패션의류, 가내용품 등 4가지 종목으로 구성된다.

본 대회의 수상은 총 상금 139만위엔(약 2억3600만원)규모로 1등 수상시 제품상은 20만위엔(약 3400만원), 크리에이티브상은 10만위엔(약 1700만원)이 제공된다. 결선에 오른 사람은 원저우 시에서 E급 인재로 대우 받을 수 있다.

1차 작품제출은 오는 9월 30일까지 DNK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이어 입선명단발표는 10월 중 발표하고 결선 작품과 심사 및 시상식은 11월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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