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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몰 3주년 기념 '반값대란' 행사…버버리∙다이슨 등 할인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9월 18일 오후 2시 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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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이랜드몰이 론칭 3주년을 맞아 '해피벌쓰리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1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2시간마다 선착순으로 인기 상품을 반값에 판매하는 '반값대란' 행사를 진행한다.

오후 3시에는 뚜레쥬르 '수플레 치즈타임'을 333개 한정으로 선보인다. 오후 5시에는 선착순 13명에게 버버리 '미디엄 빈티지 D링백'을 61만5000원에 제공한다.

기획전 반값쿠폰 행사도 동시에 진행한다.

오후 3시 가구 브랜드(동서가구∙삼익가구 외), 오후 5시 가전브랜드(다이슨∙쿠첸 외) 기획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장바구니 반값 쿠폰을 각각 선착순 500명에게 제공한다.

인기상품을 최저가 수준으로 제공하는 '극한특가' 상품은 기간에 한해 더블할인이 진행된다. 대표 제품은 △아디다스 기능성 팬츠 △네오플램 쿡웨어 △판도라∙티파니앤코 등 인기 쥬얼리 △후아유 맨투맨∙후드∙집업 △삼익 디지털피아노 등이다.

이랜드몰 관계자는 "해피벌쓰리데이는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돌려주기 위해 계획한 행사"라며 "9월 한달 간 고객들이 실질적으로 원하는 상품을 놀라운 특가에 제공할 수 있도록 이랜드몰 전 직원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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