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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L&B, 한정판 명품 샴페인 '살롱 S 2008' 출시

장문영 인턴기자 moonyj1114@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9월 18일 오후 2시 3분
살롱 S 2008 세트 1.jpg
[컨슈머타임스 장문영 인턴기자] 신세계 L&B가 명품 샴페인으로 불리는 살롱(Salon)의 2008년 빈티지를 단독 수입해 선보인다.

샤르도네 품종으로 유명한 '꼬뜨 데 블랑(Cote des Blancs)' 지역의 그랑 크뤼의 포도밭에서 재배한 포도만 사용하는 살롱은 작황이 좋은 해에만 생산하기 때문에 돈이 있어도 구하기 힘든 레어템으로 꼽히는 희소성이 높은 샴페인이다.

18일 전 세계 동시 판매를 시작하는 살롱 S 2008은 2008 빈티지 매그넘 1병을 포함해 2007 빈티지 750ml 2병, 2006 빈티지 750ml 2병, 2004 빈티지 750ml 2병과 한정판 세트로 구성해 소장가치를 높였으며, 1세트에 1250만원에 판매한다.

살롱 2008 세트는 신세계백화점 본점·강남점, 와인앤모어 청담점, SSG마켓 도곡점에서 각 1세트씩 판매하며, PK마켓 청담점에서는 2세트 판매한다.

신세계 L&B 김시균 상품운영팀장은"프랑스 명품 와인의 대명사인 살롱의 새로운 빈티지를 희소 가치가 높은 한정판 세트로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올 연말께 추가 물량을 수입해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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