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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오!그래놀라', 초등학생 아침간편식 지원 사업 선정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9월 18일 오전 11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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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오리온 마켓오 네이처의 '오!그래놀라'와 '오!그래놀라바'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초등학교 아침간편식 지원 사업'의 간편대용식으로 선정됐다.

오!그래놀라와 오!그래놀라바는 국산쌀, 통귀리, 호밀, 통밀 등 국내 생산 고함량 그래놀라를 사용해 복합탄수화물과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등 풍부한 영양을 담아낸 제품이다.

아침간편식 메뉴는 △오!그래놀라 사과&크랜베리(60g)와 요거트 △오!그래놀라바 무화과베리와 주스 등 2종으로 각 학교별에 총 2~3회 제공될 예정이다.

농식품부는 어린이∙청소년들의 아침밥 먹기 식습관 형성과 학업 집중도 향상 등을 위해 11월 15일까지 전국 8개 초등학생 총 2230명에게 아침 식사를 지원한다. 오리온은 맛과 영양, 안전성 등을 인정받아 이번 사업자로 선정됐다.

오리온은 이번 지원 사업 선정을 기념해 공식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서 퀴즈를 풀고 응모하는 소비자 중 추첨을 통해 오!그래놀라 선물세트를 증정할 계획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마켓오 네이처의 오!그래놀라 제품들이 뛰어난 맛과 품질력은 물론 국산쌀을 활용한 대표 간편대용식 브랜드로 인정 받게 됐다"며 "초등학교 아침간편식 지원 사업 알리기에 적극 동참하고 성장기 학생들의 아침 식습관 문화 형성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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