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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출시 첫날 신청건수 7000건 돌파

송가영 기자 songgy0116@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9월 16일 오후 8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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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송가영 기자] 변동·준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을 연 1%대 고정금리로 바꿔주는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출시 첫날인 16일 7000건이 넘는 신청이 접수됐다.

한국주택금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안심전환대출 신청 건수는 총 7200건이었다. 액수로 계산하면 8000억원에 달한다.

안심전환대출은 10~30년 만기 연 1.85~2.10% 고정금리로 기존 대출을 최대 5억원 바꿔준다.

주택가격 9억원 이하, 1주택 가구, 부부합산 소득 연 8500만원 이하 등의 조건이 붙지만 장기·저리 고정금리라는게 특장점이다.

이달 29일까지 각 은행 창구와 주금공 홈페이지를 통해 2주간 신청 접수 후 총 20조원 한도 안에서 주택 가격이 낮은 순서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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