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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회 프랜차이즈서울 내달 3일 개막…"창업 관련 업종 총망라"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9월 16일 오후 5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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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220개사 500개부스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제47회 프랜차이즈서울'이 내달 3~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A홀에서 열린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현재 제47회 프랜차이즈서울의 막바지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협회가 주최하고 코엑스와 리드엑시비션스코리아가 공동 주관하는 '프랜차이즈서울'은 지난해부터 기존보다 규모와 수준을 크게 높여 새롭게 출범시킨 박람회다. 각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세 기관이 뭉쳐 한국을 대표하는 창업 박람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최저임금 상승과 경기 침체 등 영향으로 △무인∙1인 창업 △소규모 창업 △중국∙대만∙동남아 등 해외 음식 브랜드 창업 등이 각광받으면서 박람회에 대한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도 어느 때보다 높다.

참가 대상은 외식업, 교육∙서비스업 등 가맹사업 전 업종은 물론 주방∙전자설비, 결제 시스템 등 유관 업종, 창업∙자금∙법률 컨설팅 업종까지 프랜차이즈 창업 및 운영과 관련된 모든 업체다.

협회는 모든 업종을 총망라한 백화점식 '원스톱(One-stop) 쇼핑' 체제를 구축할 방침이다. 여기에 △전문가들의 무료 교육 △레드카펫존 △참관객과 업체를 연결하는 '비즈니스 매칭' 등 고유의 시스템을 결합해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을 극대화하고 참가업체들에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

협회는 이번 프랜차이즈서울에 참가하는 협회 회원사에 박람회 종료 후 부스 임차비의 10%를 환급해 주는 특전을 비롯해 다양한 맞춤형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또 모든 참가사들에게 박람회 2회 연속 참가 시 5%, 3회 연속 참가 시 10%의 할인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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