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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화끈한 입담' 세계로 퍼진다…'농염주의보' 내달 런칭

김동역 기자 310903river@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9월 16일 오전 10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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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동역 기자]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코미디 스페셜 '박나래의 농염주의보'가 내달 16일 넷플릭스 런칭을 확정했다.

박나래의 농염주의보는 박나래가 어디에도 공개되지 않았던 그녀만의 비방용 이야기를 대방출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코미디 스페셜이다. 

박나래가 지난 5월 서울 공연을 통해 첫 선을 보인 박나래의 농염주의보는 티켓 오픈 5분 만에 2500석이 초고속 매진되었고 이어 부산, 대구, 성남, 전주까지 전국 투어를 성사시킨 바 있다. 그는 성역 없는 연애담과 필터 없는 입담으로 연애와 사랑에 대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솔직, 섹시, 유머러스하게 풀어내며 공연 당시에도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박나래의 농염주의보는 한국 여성 코미디언 최초로 시도하는 스탠드업 코미디로 "제 이름을 단 프로그램을 진행하거나 제 이름을 단 공연을 해보는 게 저의 큰 목표였다"는 박나래의 염원을 담아 제작됐다. 

한편 박나래의 농염주의보는 런칭을 앞두고 내달 6일 서울에서 앵콜 공연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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