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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생명, 업계 최초 3대 만성질환 건강관리비 지원 안심보험 출시

송가영 기자 songgy0116@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9월 16일 오전 9시 29분
190916_[사진자료]_하나생명,_(무)유비케어_건강검진 안심보험 출시.jpg
[컨슈머타임스 송가영 기자] 하나생명이 업계 최초로 건강검진에서 3대 만성질환 판정시 2차 검진비용 등으로 활용 가능한 건강관리비를 지원하는 (무)유비케어 건강검진 안심보험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보험은 이상지질혈증, 고혈압, 당뇨 등 3대 만성질환중 1가지 이상 보장유형을 선택하고 건강검진 대상자가 검진을 받고 해당 건강검진에서 질환의심자로 판정될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보험금을 지급하는 상품이다.

1년 만기 전기납 상품이며 20세부터 60세까지 가입 가능하다. 유비케어의 스마트 검진 서비스인 에버헬스를 통해 주민번호 뒷자리만 입력하면 쉽게 가입할 수 있다.

또한 가입자의 편의 제고를 위해 보험 가입후 질환의심 판정시 별도의 보험금 신청없이 자동으로 보험금을 지급한다.

주재중 하나생명 사장은 "이번에 출시한 상품은 누구나 걱정하는 건강검진 전 고객들의 걱정을 덜어줄 수 있도록 고안했다"며 "건강검진 결과 질환의심으로 판정받은 경우 보장을 통해 2차 검진 등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을 높여 큰 병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하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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