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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릴리아, 단호박∙무화과 활용한 가을 신메뉴 출시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9월 11일 오후 2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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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SPC그룹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캐주얼 레스토랑 '라그릴리아'가 가을철 한정 신메뉴를 출시한다.

이번 가을 메뉴는 '풍성한 수확의 계절, 가을의 맛에 빠지다'를 주제로 단호박, 무화과, 사과 등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 '연어 스테이크를 올린 크림 파스타' 'BBQ 폭립 플래터' 등 라그릴리아만의 특별한 조리법으로 만든 메뉴 2종도 선보인다.

제철 과일을 활용한 '배&캐모마일 티 에이드'와 '유자&잉글리쉬 브랙퍼스트 티 에이드' 등 음료 2종도 준비됐다.

라그릴리아 가을 시즌 메뉴는 파스타 혹은 리조또, 흑당 넛츠 플랫피자, 가을에이드 2잔이 포함된 '가을 스페셜 세트'로도 이용 가능하다.

라그릴리아 관계자는 "가을을 맞아 제철 식재료와 흑당을 조화시킨 메뉴 등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해 라그릴리아만의 특색 있는 메뉴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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