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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 데이먼X크리스찬 베일 '포드V페라리', 토론토국제영화제 프리미어 현장 공개

김동역 기자 310903river@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9월 11일 오후 2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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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동역 기자] 지난 9일 제44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영화 포드 V 페라리의 프리미어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포드 V 페라리는 1966년 르망 24시간 레이스에 도전한 포드 사의 혁신적인 자동차 디자이너 '캐롤 셸비'(맷 데이먼)와 두려움 없는 레이서 '켄 마일스'(크리스찬 베일)의 실화를 그린 작품이다. 

이날 행사에는 맷 데이먼과 크리스찬 베일을 비롯한 주요 배우들과 제임스 맨골드 감독이 참석했다. 프리미어 직후 영화를 먼저 관람한 전 세계 언론과 평단은 호평을 쏟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를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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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V 페라리는 '마션', '본' 시리즈의 맷 데이먼이 혁신적인 자동차 디자이너 '캐롤 셸비'로, 다크 나이트 시리즈의 크리스찬 베일이 거침없는 자동차 레이서 '켄 마일스'로 분했다. 여기에 '앙코르'로 제63회 골든 글로브 작품상 수상한 제임스 맨골드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포드 V 페라리는 오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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