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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서 '퓨처 포트 프라하' 콘퍼런스 개최

전은정 기자 eunsjr@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9월 11일 오전 11시 2분
▲ 프라하에서 퓨처 포트 프라하 콘퍼런스가 열리고 있다.
▲ 프라하에서 퓨처 포트 프라하 콘퍼런스가 열리고 있다.
[컨슈머타임스 전은정 기자] 중부유럽에서 가장 큰 미래 대비 콘퍼런스인 '퓨처 포트 프라하'(Future Port Prague)가 10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프라하 산업궁전(Industrial Palace)에서 열렸다.

올해 3회째인 이 행사는 미래학자들의 견해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콘퍼런스와 자율주행차 전시 등 다양한 페스티벌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 이름을 '퓨처 포트'로 정한 것은 미래로 나가는 인류의 항해 가운데 잠시 쉬어가며 방향을 논의할 수 있는 항구와 같은 역할을 하자는 뜻에서다.

모두 20여 명의 강연자가 참여하는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인공지능(AI)과 자율주행차, 미래사회의 보안 문제 등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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