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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정취 물씬… 강원도 원주서 흠뻑 빠진다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9월 11일 오전 11시 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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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가을 정취에 흠뻑 빠질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강원 원주시는 가을 여행주간을 맞아 12일부터 29일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는 이 기간 조선시대 500년 역사를 간직한 강원감영에서 운영되던 전통 군영악대인 취고수악대 수문병 교대식과 테마형 원주 시티투어버스를 운행한다.

강원감영 취고수악대 수문병 교대식은 28일 오후 2시부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취타대 공연과 전통사물놀이 공연이 병행된다.

원주시티투어버스는 14일 '특별한 사색 길'을 테마로 운행된다. 고판화박물관과 성황림을 거쳐 용소막성당까지 원주 관광지를 둘러보는 코스로 구성됐다.

원주 대표적 관광지인 소금산출렁다리도 특별 야간 개장을 한다.

17일부터 29일까지 저녁 7시부터 2시간 동안 개방하며 입장료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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