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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연세대 저소득층 학생들에 1억5천만원 기부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9월 10일 오후 2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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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농구 스타 출신 방송인 서장훈의 '통 큰' 기부가 주목 받고 있다.

모교 연세대학교 소외계층 학생들에게 장학금 1억5000만원을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것.

10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서장훈은 최근 연세유업 브랜드 광고 모델을 하면서 받게 될 출연료를 연세대 저소득층 학생을 위해 써달라며 전액 기부했다.

서장훈은 2013년 프로농구에서 은퇴하며 선수 시절 받은 마지막 연봉 1억원에 자비 1억원을 더한 2억원을 연세대 재학 중인 소외계층 학생을 위해 기탁, 이목을 끌었었다.

한편 서장훈은 1998년 '청주 SK 나이츠'에 입단해 농구선수로 활약하는 등 '국보급 센터'라는 별칭을 얻었었다.

그는 JTBC '아는 형님', SBS '미운 우리 새끼',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가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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