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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 그래픽성능 강화모델 '스위프트 5' 등 신제품 선봬

장문영 인턴기자 moonyj1114@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9월 09일 오후 4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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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장문영 인턴기자] 글로벌 PC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에이서가 일 베를린에서 진행된 넥스트 에이서 행사를 통해 울트라 노트북과 올인원 PC 신제품을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스위프트(Swift) 5'와 '스위프트 3' 등 울트라북과 올인원 PC '아스파이어(Aspire) C' 이다. 스위프트 5와 스위프트 3은 탁월한 성능과 긴 배터리 사용시간, 슬림하고 세련된 디자인, 슬림 베젤 등 울트라 노트북에 필요한 요소를 두루 갖고 있다. 또 아스파이어 C는 슬림한 두께의 초박형 올인원 PC로 공간을 절약할 수 있는 콤팩트한 사이즈와 우아한 디자인과 넓은 화면 비율이 특징이다.

에이서에서 IT 제품사업부를 총괄하고 있는 제임스 린은 "에이서는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14인치 노트북을 보다 견고하고 보다 실용적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라며 "이번에 선보인 스위프트 5은 최신 프로세서와 그래픽카드를 통한 성능과 가벼운 무게를 동시에 충족한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스위프트 5는 14인치 노트북 중 가장 가벼운 990그램 무게의 제품으로 마그네슘-리튬과 마그네슘-알루미늄 합금 소재로 견고함을 자랑하며, 인텔 아이리스 프로(Iris Pro) 내장 그래픽카드는 물론 엔비디아 지포스 MX250 그래픽카드가 탑재되어 그래픽성능이 한층 강화됐다.

이번에 공개된 주요 신제품의 국내 출시 일정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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