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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 신한퓨처스랩 인도네시아 출범

송가영 기자 songgy0116@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9월 09일 오후 3시 21분
[사진] 신한퓨처스랩 인도네시아 출범 (1).jpg
[컨슈머타임스 송가영 기자] 신한금융그룹이 '신한퓨처스랩 인도네시아' 출범식을 가졌다.

신한퓨처스랩 인도네시아는 지난 2016년 출범한 신한퓨처스랩 베트남에 이은 두 번째 해외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국내 스타트업 4개사를 1기로 최종 선발했고 현지 스타트업 3개사도 선발해 육성 및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입주한 스타트업들이 자유롭고 창의적인 업무를 할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조성했다. 자카르타 쿠닝간의 COHIVE 본사 12층에 약 120평 규모로 사무실을 마련해 약 40명이 상주할 수 있는 오픈 워크스테이션, 약 70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계단형 타운홀 및 휴식 공간 등으로 구성했다.

신한퓨처스랩 인도네시아는 스타트업 시장 개척을 위해 국내 스타트업의 현지진출과 현지 유망 스타트업의 발굴 및 육성, 투자를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진옥동 신한은행장은 "오늘 새롭게 출범하는 신한퓨처스랩 인도네시아를 통해 한국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과 현지 스타트업의 발굴 및 육성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며 "향후 인도네시아가 동남아시아 스타트업의 허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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