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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태풍 '링링' 피해 차량 특별지원

장건주 기자 gun@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9월 08일 오후 12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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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장건주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7일 한반도를 강타한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파손이나 침수 피해를 본 차량을 대상으로 오는 10월까지 수리비 지원과 무상 견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별 지원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르노삼성 직영·협력 서비스센터에서 진행한다. 보험 수리를 진행하면 자기부담금(면책금) 전액을 5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며, 유상수리(비보험)의 경우 부품과 공임을 포함한 수리비를 30% 할인(최대 500만원 한도)해 준다. 보험사에서 보상하는 차량 가액을 초과하는 수리비에 대해서는 르노삼성의 '내 차 사랑 수리비 지원 프로그램'으로 중복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김태준 르노삼성 영업본부장 전무는 "태풍 피해를 본 고객에 빠른 AS(사후서비스) 안내와 함께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캠페인을 신속히 결정했다"며 "르노삼성과 정비 협력업체 간 빠른 협의로 고객 만족 최우선 서비스를 신속히 시행하는 새로운 AS 문화를 구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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