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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고위급 무역협상 10월초 워싱턴서 재개

조규상 기자 joec0415@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9월 05일 오후 10시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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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조규상 기자] 최근 상호 추가 관세 부과로 갈등의 골이 깊어진 미국과 중국이 다음달 고위급 무역 협상을 재개하기로 했다.

5일 중국중앙TV에 따르면 미·중 무역 협상의 중국 측 대표인 류허(劉鶴) 부총리는 이날 오전 미 협상대표단인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과 통화에서 10월 초 워싱턴에서 제13차 미·중 경제무역 고위급 협의를 갖기로 합의했다.

미 무역대표부(USTR)도 4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앞으로 수주 내"에 워싱턴에서 각료급 미중 무역 협상을 개최하기로 합의한 사실을 공개했다고 로이터와 블룸버그 통신 등이 전했다.

장관급 협상에 앞서 미국과 중국은 차관급 실무 협의를 이달 개최할 예정이다. USTR은 미중이 차관급 협의에서 "실질적인 진전을 위한 준비 작업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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