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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 vs 대명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국내 개막전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9월 05일 오후 4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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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2019-2020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가 7개월간의 레이스에 돌입한다.

오는 7일 오후 5시 안양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안양 한라와 대명 킬러웨일즈의 국내 개막전이 시발점이다.

한라와 대명을 비롯해 도호쿠, 닛코, 오지, 크레인스, 사할린 등 총 7팀이 열띤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팀당 36경기의 정규리그를 치른 후 상위 4개 팀의 플레이오프를 통해 우승컵 주인이 결정된다.

관련해 한라와 대명은 지난 시즌 정규리그에서 3승 3패로 호각세를 보이며 신흥 라이벌로 평가되고 있다.

라이벌전 승패가 시즌 초반 팀 분위기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점에서 개막전 결과가 주목된다는 게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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