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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6 여자 축구 대표팀, 월드컵 티켓 노린다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9월 05일 오후 4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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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한국 16세 이하(U-16) 여자 축구 대표팀이 월드컵 티켓 획득을 노린다.

오는 15일부터 28일까지 태국 촌부리에서 열리는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U-16 여자 챔피언십을 통해서다.

5일 축구계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서는 북한, 일본, 중국 등 8개 팀이 두 개조로 나뉘어 조별 예선을 치른 뒤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팀을 가린다.

결승에 진출한 두 팀은 2020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여자 월드컵 출전권을 가져간다.

지난 대회까지는 3위 이상 팀에 U-17 월드컵 출전권이 부여됐다.

하지만 내년 대회 개최국이 인도로 결정됨에 따라 인도를 제외한 상위 2개 팀만 월드컵 출전권을 얻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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