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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 암예방부터 치료까지 보장하는 '아임오케이 암보험' 출시

송가영 기자 songgy0116@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9월 04일 오전 9시 38분
(보도사진)DB손해보험, 암오케이 암보험 출시.jpg
[컨슈머타임스 송가영 기자] DB손해보험이 암발생 후 진단‧수술‧입원 등의 보장과 암발생 전 전조증상까지 보장해주는 '아임오케이 암보험'을 출시했다.

먼저 내시경을 통해 위 또는 내장의 폴립 발견시 연간 1회한으로 최대 20만원의 진단비를 받을 수 있고 간, 갑상선, 자궁 등 풀립은 수술비 담보로 보장받을 수 있다.

갑상선 호르몬 과다분비로 갑상선 중독증을 일으키는 갑상선기능항진증에 대한 진단도 업계 최초로 보장해준다.

암 발생 이후 암치료 보장도 강화했다. 특정부위 암 진단비 운영을 통해 가족력 등을 고려해 추가적 보장이 가능하도록 했고 재발률이 높아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암에 대해서는 실질적 대비가 가능하도록 항암방사선약물치료비를 기존 최초 1회한 보장에서 연간 1회한으로 확대했다.

이와 함께 글로벌 인공지능 전문업체인 셀바스 AI, 헬스케어 전문업체인 창헬스케어와 업무제휴를 통해 건강검진 결과를 AI가 분석해 주요 질병 위험도를 예측해주는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DB손보 관계자는 "AI 질병 예측 서비스 제공을 통해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유도하고 질병 위험도를 제공해줌으로써 고객들의 실질적 건강 증진과 고객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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