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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 농산물 직거래 행사 참석

전은정 기자 eunsjr@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28일 오후 3시 54분
▲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가운데)
▲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가운데)
[컨슈머타임스 전은정 기자]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은 28일 서울 여의도 본사 후문 주차장에서 열린  '또 하나의 마을 장터' 농산물 직거래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NH투자증권과 자매결연을 맺은 충주 소용마을 사과와 복숭아, 안성시 일죽면 율동마을의 포도, 대전시 유성구 계산마을의 신고배를 직거래 판매했다.

2016년부터 시작된 '또 하나의 마을'은 대표이사 및 임원을 '명예이장'으로 위촉하고, 직원은 '명예주민'으로 참여해 농민들과 상호교감을 나눌 수 있는 도농협동에 새로운 모델을 창조하는 운동이다. 현재 NH투자증권은 31개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또 하나의 마을 장터'에서는 농민이 직접 재배한 믿을 수 있는 농산물을 유통비용을 줄여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직거래 장터에서 농산물을 구입한 NH투자증권 한 직원은 "농촌 일손돕기를 통해 재배한 믿을 수 있는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정영채 사장은 "'또 하나의 마을 장터'는 소비자와 농가가 함께 상생하자는 취지로 4년째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직거래 장터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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