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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아르투아, WBA 2019 인터내셔널 라거 부문 수상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26일 오전 11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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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오비맥주가 수입∙판매하는 벨기에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가 국제 맥주 품평회 '월드 비어 어워드(WBA) 2019'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영국 런던에서 열린 WBA에서 '인터내셔널 라거(International Lager)' 부문 베스트 비어로 선정됐다. 맥아와 홉의 균형이 잘 어우러져 풍미가 강하지는 않지만 라거 특유의 탄산감과 청량감이 있는 알코올 도수 4.6~6%의 페일 라거 중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WBA는 세계적 권위의 맥주 품평회로 매년 다양한 분야에서 까다로운 과정을 통해 최고의 맥주를 선발한다. 올해로 13회를 맞은 이번 품평회에서는 다양한 국가들의 수많은 맥주가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스텔라 아르투아 브랜드 매니저는 "세계적 권위의 맥주 품평회에서 양조 기술력과 제품 품질을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며 "650년이 넘는 양조 전통을 자랑하는 스텔라 아르투아만의 매력을 더욱 많은 소비자들에게 알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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