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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 값 2주째 약세…최고가 서울 1588.7원

전은정 기자 eunsjr@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24일 오전 9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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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전은정 기자] 전국 휘발유 주간 평균가격이 2주 연속 하락했다.

24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 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8월 셋째 주 전국 주유소에서 판매된 보통 휘발유 가격은 전주보다 리터당 평균 0.4원 내린 1493.1원으로 집계됐다.

자동차용 경유는 지난주와 비교해 0.5원 내린 1351.1원을 기록했으며, 실내용 경유는 전주보다 리터당 1.1원 하락한 967.4원에 판매됐다.

지역별 판매가격은 서울의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0.7원 상승한 1588.7원으로, 전국 평균가(1493.1원)보다 95.6원 높았다. 최저가 지역인 대구는 리터당 0.1원 오른 1462.8원에 판매됐으며, 최고가 지역인 서울보다 125.9원, 전국 평균가보다 30.3원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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