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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코리아, 환경 호르몬 걱정 없는 '리유저블 콜드컵' 출시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23일 오후 5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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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공차코리아가 스무디와 크러쉬 등 아이스 음료를 즐기기 좋은 '리유저블 콜드컵'을 출시했다.

공차 리유저블 콜드컵은 기존 '리유저블 컵'의 뚜껑 디자인을 변형하고 스트로우를 추가해 얼음을 베이스로 한 시원한 여름 음료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다회용 컵이다.

이번에 추가된 굵은 사이즈의 스트로우는 쥬얼리 펄과 타피오카 펄을 쉽게 빨아들여 토핑이 들어간 공차 아이스 음료를 담았을 때 유용하다.

가벼운 그립감을 자랑하며 미끄럼 방지 기능으로 편리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리드에 마개가 있어 음료가 새는 것을 막아준다. 공차의 브랜드 컬러인 '티 레드'를 사용해 브랜드 정체성도 살렸다.

120℃의 내열성 소재를 사용해 뜨거운 음료와 차가운 음료 모두 안전하게 이용 가능하다. 비스페놀 A 프리인 친환경 소재로 제작돼 환경호르몬 걱정 없이 안심하고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

공차는 리유저블 콜드컵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밀크티 사이즈 업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내달 5일까지 진행한다.

공차코리아 마케팅 관계자는 "지속적인 환경보호 커뮤니케이션 진행을 위해 공차 리유저블 콜드컵을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신제품은 내구성과 안전성을 더해 업그레이드하면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 만큼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일상생활에서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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