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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가 전세 얻은 '광화문 풍림 스페이스본' 보니

장건주 기자 gun@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23일 오후 5시 27분
▲ '광화문 풍림 스페이스본' 외관
▲ '광화문 풍림 스페이스본' 외관
[컨슈머타임스 장건주 기자] 미국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광화문 고급 아파트 전세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광화문 풍림 스페이스본 아파트는 서울 종로구 사직동에 위치한 고급 아파트다.

인근에는 경복궁, 사직공원, 경복궁역 등이 있다. 또 김앤장을 비롯한 대형 로펌과 정부서울청사, 청와대 등이 자리 잡아 이곳 근무자들이 많이 사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전셋값은 113㎡가 7억원, 176㎡는 9억6000만원, 190㎡는 10억5000만원 정도로 형성돼 있다.

업계에서는 고급 아파트로 보안이 좋고, 연세대학교와 가까운 점 등이 계약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안젤리나 졸리의 아들 매덕스는 연세대 입학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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