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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 '만능비빔장' 누적 판매량 1000만개 돌파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23일 오후 5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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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팔도 '만능비빔장'이 출시 2년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개를 달성했다.

지난 2017년 9월 정식 출시된 만능비빔장은 팔도비빔면의 액상스프를 별도의 제품으로 출시해 달라는 소비자 요구를 반영한 제품이다.

비빔면 액상스프에 홍고추, 사과과즙, 양파 등을 넣어 감칠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삼겹살, 골뱅이, 참치 등 어떠한 재료와도 잘 어울린다. 지난 1월에는 튜브형인 '만능비빔장 시그니처'로 용기를 다양화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팔도는 캠핑, 해외여행 등 야외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만능비빔장의 인기가 높아진 것으로 분석했다. 실제로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7~8월의 경우 월 판매량이 70만개에 이른다. 올해 상반기 판매량은 전년대비 92% 이상 성장했다.

이가현 팔도 상품소싱팀 브랜드매니저(BM)는 "만능비빔장은 35년 액상스프 제조 노하우를 담은 특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 색다른 소스와 장류 제품으로 라인업을 확장하며 다양해지는 소비자 요구에 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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