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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수출기업 해외 전자상거래 시장 진출 지원

장문영 인턴기자 moonyj1114@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23일 오후 5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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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장문영 인턴기자] KB국민은행이 글로벌 전자상거래 정산 서비스 전문 기업인 월드퍼스트와 '글로벌 온라인 마켓 수출대금 정산·지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내 수출기업이 해외 온라인 마켓플레이스에 판매자로 입점 시 대금 정산을 위해 해외 현지 은행계좌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국내 중소 수출기업들은 이러한 제약으로 인해 해외 전자상거래 시장 진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아마존 등 해외 유수 온라인 마켓을 통해 글로벌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활동 중이거나 진출을 준비 중인 수출기업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중인 월드퍼스트와 함께 수출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겠다"면서 "앞으로도 국내 수출기업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 전자상거래 정산 서비스 전문기업인 월드퍼스트는 국내 글로벌 셀러를 위한 해외 정산 대금 수취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 기업의 해외 전자상거래 시장 진출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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