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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전자랜드와 손잡고 온라인 쇼핑몰 오픈

장문영 인턴기자 moonyj1114@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25일 오전 8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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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장문영 인턴기자] LG유플러스가 전자랜드와 제휴하여 시즌별 인기 가전 제품을 온라인 최저가로 제공하고 통신 요금 할인도 지원하는 'U+특가몰'을 오픈했다.

전자랜드의 온라인 구매몰인 '전자랜드 프라이스 킹'에 마련된 U+특가몰에서는 냉장고, 에어컨, TV 등 12여종 140여개 상품을 온라인 최저가에 제공하고, 통신 요금 할인 혜택도 지원한다. TV는 약 1만원~12만원, 에어컨은 약 5만원~15만원 등 통신 요금 할인 금액은 상품별로 상이하다.

LG유플러스 신규 모바일 고객 뿐만 아니라 기존 모바일 고객 모두 U+특가몰 이용이 가능하다. 전자랜드 온라인 구매몰 홈페이지 또는 전용 앱에 접속하여 회원가입 후 이용할 수 있고, 기존 전자랜드 온라인 구매몰 회원은 통합회원변경 절차 진행 후 이용 가능하다.

LG유플러스 상품기획/전략담당 이상헌 상무는 "고객이 가전 제품을 조금 더 편안하고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우수한 인프라를 보유한 전자랜드와 협업하여 전용 쇼핑몰 서비스를 출시하게 되었다" 라며 "앞으로 상품 종류를 다양화하고, 온라인 쇼핑몰 서비스를 오프라인 전자랜드 매장으로 확장하여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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