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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주요공시] 신한지주, 신한에이아이 자회사 편입

전은정 기자 eunsjr@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25일 오전 8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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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전은정 기자] 신한지주는 인공지능(AI) 기반 투자자문업체 신한에이아이를 자회사로 편입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600억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달 매출액으로 7257억원을 기록, 전년 동월 대비 25.45% 증가했다.

◆ 신한지주, 신한에이아이 자회사 편입

신한지주는 인공지능(AI) 기반 투자자문업체 신한에이아이를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지난 21일 공시했다.

자회사 편입 후 주식 소유 비율은 100%다. 이번 자회사 편입으로 신한지주 자회사는 기존 16개에서 17개로 늘었다.

◆ HDC현대산업개발, 60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HDC현대산업개발은 엠피제삼차 주식회사가 미래에셋대우 등으로부터 빌린 600억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지난 21일 공시했다.

채무보증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3.3% 규모이며 보증기간은 오는 23일부터 2020년 2월20일까지다.

◆ 현대중공업, 7월 매출 7257억...전년 동월 대비 25.45% ↑

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인 현대중공업의 지난달 매출액이 7257억원을 기록, 전년 동월 대비 25.45% 증가했다고 지난 21일 공시했다.

자회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의 지난달 매출액은 3109억원을 기록, 전년 동월 대비 48.68% 증가했다고 같은 날 공시했다.

또 자회사인 바르질라현대엔진(유)의 해산사유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지난 19일 열린 사원총회에서 회사의 해산 및 청산인 선임 안건이 결정됐다. 한국조선해양이 지주회사로 전환한 올해 6월 3일 기준으로 바르질라현대엔진의 자산총액 비중은 0.21%로 집계됐다.

◆ 아모레퍼시픽, 오설록에 401억 출자

아모레퍼시픽은 오는 9월 23일 (주)오설록에 401억5000만원을 출자할 예정이라고 지난 20일 공시했다. (주)오설록은 아모레퍼시픽의 오설록 사업부의 자산 양도를 결정했으며 다음 달 아모레퍼시픽 그룹 기업집단으로 편입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출자는 (주)오설록의 아모레퍼시픽 오설록 사업부 영업양수대금 및 운영자금으로 사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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