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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춤꾼들, 한 자리에 모인다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23일 오후 3시 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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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세계 춤꾼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2019 원주다이내믹댄싱카니발이 사상 최대의 화려한 춤판과 퍼포먼스로 글로벌 축제로의 도약을 알리는 것.

해당 행사는 '길, 사람, 소통'을 슬로건으로 다음달 3일부터 8일까지 따뚜공연장과 원일로, 문화의 거리 등 도심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에는 러시아와 대만, 싱가포르 등 해외 12개국 34개 팀 1609명을 비롯해 국내 108개 팀 8856명 등 총 142개 팀 1만465명이 함께 호흡한다.

3일 열리는 축제 개막식은 임시정부 수립과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열린다.

축제 기간 도심 원일로와 따뚜공연장 특설무대에서는 대규모 예선 경연 퍼레이드가 펼쳐진다는 후문이다.

주최 측 관계자는 "축제 기간 원주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이 함께 도심을 댄싱카니발의 물결로 뒤덮는 축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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