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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존스 전속모델 김희선, 24일 프로야구 SK-기아전 시구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23일 오전 11시 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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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가 프로야구 SK와이번스와 손잡고 24일 '파파존스 브랜드 데이'를 진행한다.

이를 기념해 파파존스 전속모델인 배우 김희선이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SK-기아전의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김희선은 지난 2011년 한화 이글스 소속이었던 류현진 선수에게 짧은 특훈을 받고 인상적인 시구를 보여 호평을 받았다. 그 후 8년 만에 선보이는 시구인 만큼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전 소셜미디어(SNS) 이벤트를 통해 당첨된 800여명의 파파존스 고객들이 한자리에서 즐기는 파파존스 브랜드 데이는 경기 전 오후 4시부터 진행된다. 사전 당첨자들은 무료 경기 관람은 물론 현장에 출동한 '파파존스 매직카'에서 갓 구워낸 따뜻한 피자를 맛볼 수 있다.

파파존스는 보다 많은 관람객들이 파파존스 브랜드 데이를 즐길 수 있도록 경기 중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댄스타임, 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장 이벤트 당첨자들에게는 파파존스 라지 사이즈 피자 무료시식권이 제공된다.

최원제 한국파파존스 마케팅부장은 "파파존스 고객과 야구팬들이 한자리에 모여 야구경기를 관람하며 갓 구워낸 파파존스의 피자를 즐기는 시간이 매우 기대된다"며 "파파존스 브랜드 데이를 맞아 펼쳐지는 김희선씨의 시구와 다양한 현장 이벤트에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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