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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X공효진 '가장 보통의 연애', 10월 개봉 확정

김동역 기자 310903river@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23일 오전 10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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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동역 기자]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가 10월 초 개봉을 확정 짓고 1차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는 전 여친에 미련을 못 버린 '재훈'(김래원)과 전 남친에 뒤통수 맞은 '선영'(공효진), 이제 막 이별한 두 남녀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현실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1차 포스터는 까칠한 후회남 '재훈' 역의 김래원과 돌직구 현실파 '선영' 역 공효진의 감각적이고 세련된 비주얼이 담겼다. 특히 오랜만에 로맨스 장르로 복귀한 김래원과 공효진은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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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1차 예고편은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미련을 버리지 못한 채 카톡을 보내는 '재훈'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이어 출근 첫날부터 반말로 인사하는 '재훈'에게 똑같이 응수하는 '선영'의 모습은 예상치 못한 웃음을 선사, 직장까지 찾아온 전 남자친구에게 거침없이 돌직구를 날리는 '선영'의 모습은 쿨하고 당당한 캐릭터를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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