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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패션 PB F/W 시즌 방송 본격 돌입 "주문금액 1천억 달성 목표"

장문영 인턴기자 moonyj1114@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23일 오전 10시 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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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장문영 인턴기자] 현대홈쇼핑이 F/W 시즌을 맞아 패션 PB 브랜드의 신상품을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현대홈쇼핑은 밀라노스토리·라씨엔토의 상품 라인 확장과 방송 편성을 강화해, 올해 두 PB 브랜드의 주문금액을 1000억원 이상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현대홈쇼핑은 오는 24일 오후 9시 35분부터 패션 PB(자체브랜드) '밀라노스토리' 가을 시즌 첫 방송을 진행할 예정다. '밀라노 스토리'는 △ 실용적인 멋스러움 △ 도시적 감성 △ 절제된 세려민 등 3대 디자인 콘셉트에 맞춰, 트렌디하고 캐주얼한 스타일의 토탈 패션 브랜드로, 지난해 론칭했다.

현대홈쇼핑은 또한 다음달 4일 프리미엄 패션 PB(자체브랜드) '라씨엔토' 첫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2017년 론칭 이래 가을·겨울 시즌 중심으로 운영했음에도 불구하고, 누적 주문금액 1000억원을 돌파할 정도로, TV홈쇼핑 프리미엄 패션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현대홈쇼핑은 밀라노스토리와 라씨엔토를 앞세워 올 하반기 패션 브랜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시즌 패션 PB브랜드들의 상품 라인을 확대하고 방송 편성을 강화해 올해 주문금액 목표를 1000억원으로 잡았다. 이를 통해 지난해 패션 매출에서 34% 수준이었던 단독 브랜드 매출 비중을 올해 50%까지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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