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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가을 바람막이 '고어텍스 판테온 재킷' 출시

장문영 인턴기자 moonyj1114@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22일 오후 4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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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장문영 인턴기자]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가 비·바람에 강한 가을철 바람막이 '고어텍스 판테온 재킷'을 출시했다.

밀레 고어텍스 판테온 재킷은 방수·방풍·투습력이 뛰어난 고어텍스 3 레이어 소재를 적용해 어떤 날씨 변화에도 대비가 가능한 전문가형 바람막이다. 등산, 트레킹 등 야외 활동 시 몸의 열기와 습기를 빠르게 배출해 주어 쾌적한 상태를 장시간 유지할 수 있다.

고어텍스 판테온 재킷은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뉴트로 콘셉트의 트릴로지 시리즈 대표 상품이다. 색상은 남성용 카키, 블랙, 여성용으로는 카멜, 블랙 각각 2가지 선보인다. 소비자가격은 남성용 59만8000원, 여성용 58만8000원이다.

밀레 의류기획부 나정수 차장은 "밀레의 고어텍스 판테온 재킷은 탁월한 방수·투습력으로 변덕스러운 날씨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기능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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