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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추석 연휴 국내선 임시편 예약 오픈

조규상 기자 joec0415@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22일 오후 3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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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조규상 기자] 아시아나항공(사장 한창수)이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추석 연휴 기간 추가 공급 좌석에 대한 예약 접수를 시작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11일부터 16일까지 △김포~제주 6편 △김포~광주 2편 등 2개 노선에 대해 편도 기준 8편의 임시편을 편성하고 총 1,594석의 좌석을 추가로 공급한다.

해당 좌석 예약은 아시아나항공 예약센터, 인터넷 홈페이지, 모바일 웹과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가능하다. 단, 보다 많은 승객에게 예약 기회를 제공하고자 1인당 예약 가능한 좌석 수는 최대 6석으로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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