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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수림미술상전' 개막…전시 형식 심사 추가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22일 오후 2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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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2019 수림미술상전'이 개막해 미술 애호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해당 행사는 21일 동대문구 청량리동 김희수기념 수림아트센터 아트갤러리에서 개막했다.

이를 통해 수림문화재단(이사장 유진룡)이 운영하는 수림미술상의 올해 수상자가 가려진다.

한 관계자는 "3회째인 올해부터는 최종 수상자 선정을 위한 전시 형식의 심사가 추가됐다"고 밝혔다.

이어 "공모 지원자 174명 중 1·2차 심사를 거쳐 선정된 김이예르, 안상훈, 이민하 작업이 이번 전시를 통해 소개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재단은 이들 중 1명을 수림미술상 수상자로 선정, 전시 종료일인 다음 달 6일 발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수상자는 500만 원, 우수상 2명은 300만 원의 상금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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