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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르 드 디엠지 2019 국제자전거대회' 개막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22일 오전 11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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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세계 자전거 마니아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인천 강화에서 강원 고성까지 비무장지대(DMZ)를 따라 펼쳐지는 '뚜르 드 디엠지(Tour de DMZ) 2019 국제자전거대회'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열린다.

해당 대회는 경기도, 행정안전부, 강원도, 인천시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자전거연맹이 주관한다.

'국제 청소년 도로 사이클 대회', '마스터스 도로 사이클 대회', '일반 동호인 도로 사이클 대회'로 나눠 진행된다.

국제 청소년 도로 사이클 대회는 30일부터 강원 고성·인제·화천, 경기 연천·파주·김포를 지나 다음 달 3일 강화도를 순환하는 510㎞ 코스의 동-서 횡단 경기로 열린다.

마스터스 대회는 30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사흘간 강원 고성∼경기 연천 320㎞ 코스를 달린다.

국내 자전거 동호인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동호인 대회는 31일부터 이틀간 강원 인제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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