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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해양레저위크' 요트·서핑 등 마니아들 모인다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22일 오전 11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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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요트·서핑·래프팅 등 해양스포츠 마니아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부산시와 해양수산부가 주최하는 제7회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가 23일부터 부산 송정·송도·광안리해수욕장과 수영만요트경기장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전 세계가 함께 즐기는 대한민국 해양레저축제'를 주제로 개최된다.

2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문화공연, 요트투어, 서핑·카약·래프팅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진다.

국제 비치 조정대회, 국제해양 콘퍼런스 등 국제행사와 바다영화관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진행된다.

24일 오후 7시 개그맨 이상호·이상민 사회로 송정해수욕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에는 오거돈 부산시장과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해양레저 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김건태 요트북 대표, 오종열 더위네이브 대표, 유흥주 인하대 교수 등은 해양레저산업 대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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