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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소장가치 높인 '두꺼비 한방울잔' 한정 판매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21일 오후 4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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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지난해 완판 신화를 기록한 한방울잔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두꺼비 한방울잔'을 오는 23일 자정부터 H몰에서 한정 판매한다.

하이트진로는 젊은 층과의 소통을 위한 펀(fun) 마케팅의 일환으로 지난해 한방울잔을 선보였다.

당시 서버가 마비될 정도로 큰 관심을 받았으며 8000개가 완판된 이후에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재판매 요구가 이어지자 새로운 한방울잔을 기획하게 됐다.

새로운 두꺼비 한방울잔은 기존 한방울잔 안에 초록색 두꺼비 형상의 잔이 겹쳐진 형태로 술을 따르면 두꺼비 형상에 술이 채워진다. 수작업을 통해 한정 제작된 두꺼비 한방울잔은 완성도와 희소성 측면에서 소장가치가 높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하이트진로는 소비자들과 소통하고 신선한 재미를 제공하기 위해 두꺼비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롭고 신선한 아이디어로 참이슬만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동시에 국내 No1. 브랜드로서 시장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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