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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유명 건축가와 협업해 초프리미엄 'LG 시그니처' 이색 전시

장문영 인턴기자 moonyj1114@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8월 20일 오후 5시 25분
LG 시그니처_Fuksas_01.jpg

[컨슈머타임스 장문영 인턴기자] LG전자가 다음 달 6일부터 11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9에서 조성한 LG 시그니처(LG SIGNATURE) 부스를 선보인다.

여기에는 이탈리아 유명 건축가 '마시밀리아노 푹사스(Massimiliano Fuksas)'와 함께다.

LG전자는 올해 LG 시그니처의 캠페인 슬로건인 '기술에 영감 주는 예술, 예술을 완성하는 기술(Art inspires technology. Technology completes art.)'에 맞춰 LG 시그니처를 예술과 접목하기 위해 마시밀리아노 푹사스가 이끄는 '스튜디오 푹사스(Studio Fuksas)'와 협업하게 됐다.

LG전자 유럽지역대표 나영배 부사장은 "LG 시그니처의 본질을 건축미의 관점에서 선보일 수 있게 돼 매우 영광이다"며 "고객들이 이번 전시에서 초프리미엄 LG 시그니처의 혁신적인 성능과 정제된 디자인을 새로운 방식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LG 시그니처는 △ 기술 혁신으로 이룬 압도적인 성능 △ 본질에 충실한 정제된 디자인 △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직관적인 사용성을 갖춘 초프리미엄 가전이다.

한편 국내 고객들은 LG베스트샵 강남본점, 대치본점, 강서본점 등에서 LG 시그니처를 체험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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